“수분크림을 연구하다가 우연한 실수로 탄생한 브랜드에요.”


밤새 수분크림을 연구하다가 우연한 실수로 수분크림이 아닌 클렌저를 만들게 됐어요.
실수로 만들어진 클렌저를 주변 사람들과 연구소 직원들에게 나눠 줬는데
촉촉한 수분크림의 제형에 대한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고심 끝에 이를 상품화 하기로 결심했고, 이런 우연한 기회로 'CLNC5' 가 탄생하게 됐어요.



“그래서 수분 크림보다 촉촉한 클렌저에요.”


CLNC5의 첫 제품인 클렌징밤은 수분크림처럼 촉촉해요.
그리고 수분크림처럼 사르르 녹는 제형이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자극없이 가볍게 롤링하면서 지울 수 있어요.
또한 폼클렌징의 번거로운 단계를 없애고자 메이크업을 지우고 물로 마무리 세안시 폼으로 변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